영적 싸움은 바로 나 자신과의 싸움이다. 어떻게 싸우냐보다 얼마나 진지하냐에 달렸다. 예수께서 이미 내게 승리를 주셨으니 싸움이 아닌 훈련이다

Seungho Syn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