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 설교

2018년 9월 28일

(고린도후서 11:30) 내가 부득불 자랑할진대 나의 약한 것을 자랑하리라

자신에 대해 관대하자

▪ '내가 기대하는 나'에 못 미친다고 실망, 낙담하는 것은 내가 하나님 되려는 것(내가 정한 기준)
▪ 나 지으신 하나님은 내 부족, 연약을 속속들이 아신다. 십자가 통해 나를 있는 그대로 받으신다
▪ 자책, 자기 정죄는 하나님 주시는 마음이 아니다. 못 자란다. 내가 나를 받아줘야 자라간다

지금도 나를 새롭게 하신다. 하나님 신뢰하며 성령의 인도하시는 대로 감사하며 따를 뿐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