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를 주셨다

(시편 32:5)...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'숨기지 아니하였더니' 곧 주께서 내 죄악을 사하셨나이다

▪︎ 용서 받는 길은 죄값 치름 아닌 고백... 하나님께서 씻어주시려 기다리신다

▪︎ 드러내지 않으면 쌓이고, 쌓이면 곪고, 곪으면 병 된다. (죄 자체보다) 감춤, 외식이 더 근본적인 악이다(마 23:27)

▪︎ '드러냄'이 치유의 원리 / 은혜 체험의 근본 / 영적 회복의 길이다

하나님 사랑은 늘 내 앞에 있다. 주님 주신 자유(갈 5:1)를 누리자

Seungho Syn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