살아 있는 소망

(시편 118:28) 주는 '나의 하나님'이시라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...

▪ (모든 차원 초월하시는, 천지에 충만하신)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는 1:1이다. 지극히 위대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실제 '나의' 하나님이시다

▪ 그 사실을 인지함 + 매일의 삶에 적용함 = 믿음의 신실함 / 소망의 견고함

▪ 귀하게 여길수록 소중히 간직한다. 진정으로 '나의 하나님'이어야 마음 중심에 모실 수 있다

하나님은 영원토록 변함 없으시다. 그래서 참 소망이시다

Seungho Syn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