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택이 아니다

(요한계시록 3:19)...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

▪ 믿음이 미지근하다는 사실도 뉘우치고 돌이킬 일이다. 주님과의 관계가 생동감 있게 살아 있어야 '믿고' 있는 것이다

▪ 억지로나 만들어내는 열심을 '신령과 진정'의 열심 되도록 힘쓰자

▪ 사단의 #1 공작은 나와 하나님 사이를 멀어지게 하는 것... 스스로 속기 쉽다

(믿음이) 삶의 수단 아님을 알면서도 '선택'처럼 살고 있진 않나

Seungho Syn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