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정죄'로부터의 자유

4.16 고난주간(2)

(누가복음 23:34)... 아버지여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...

▪ 극한의 정죄(십자가)를 극한의 용서로 품으셨다. 그 앞에 용서 못할 죄란 없다

▪ 선악과로 눈이 밝아져 시작된 정죄... 예수께서 십자가로 그 사슬을 끊으셨다

▪ 십자가를 진지하게 바라보면 '정죄의식'이 힘을 잃는다. 남을 품을 수 있게 된다. 자신도 품게 된다. 자기정죄, 자책에서의 해방이다

긍휼이 심판을 이긴다(약 2:13)

Seungho Syn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