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뀐 계명

(요한복음 13:34) '새 계명'을 주노니...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

▪ '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'(막 12:31)은 나 위하는 만큼 남도 위하라(마 7:12/황금율)는 말씀... 그것까지는 사람 이치로 가능하다

▪ 예수님은 자신을 위하지 않으셨다. 자신을 버리시고 우리를 위하셨다. 나보다 남을 더 위하는 것이 '새 계명'!

▪ 사람 보기를 예수님 보듯(골 3:23) 할 때에야 가능한 일이다

사랑이 식어가는 세상(마 24:12)에 빛을 비추려면 '나' 위한 집착 내려놓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

Seungho Syn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