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무감 vs. 우러남

(시편 143:6) 주를 향하여 손을 펴고 내 영혼이 마른 땅 같이 주를 사모하나이다

▪︎ 감사도, 찬양도, 충성도, 사랑함도... '진심'이냐, '형식'이냐 의 문제다

▪︎ 하나님을 사모하는 바탕인가. (아니면) 무엇이 버티고 있는 건가

▪︎ '나를 위함'이 극히 강하다. 그러나 하나님이 날 위하시는 정도와는 비교도 안된다!

지존하시고 위대하신 하나님... 그 하나님의 '나 향하신 사랑과 은총'을 때마다 깊이 묵상하자

Seungho Syn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