죄에서의 해방

(시편 51:10)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

▪ 예수께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내 모든 죄값을 치러주셨다. '죄값'에 대한 두렴은 마귀의 속임수다

▪ 죄 없는 마음은 없다. '정한 마음'은 감춤이 없는 것... 드러내기만 하면 씻어주시고(요일 1:9) 빛이 된다(엡 5:13)

▪ 신뢰의 바탕은 '죄 없음' 아닌 '있는 대로 드러냄'... 하나님도 이것을 보신다

자유와 평안 누리기 위한 첫 단계가 정직함이다

Seungho Syn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