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내가 왜 죄인이야?"

(이사야 1:18)...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

▪ 안 믿는 사람들만이 아니다. 하나님 자녀임을 고백하면서도 인식 못하기 쉽고, 인식해도 '은혜'에 가려진다

▪ 예수님이 내 죄 위해 죽으셨어도 회개 않으면 죄는 그대로 있다. 날마다 돌아보며 씻음 받아야 한다. 두려워 할 것은 죄가 아니라 '죄를 가볍게' 여기는 것

▪ 하나님 은혜는 "나 같은 죄인..."에서 시작한다

회개에 진지함이 '성화'의 길... 나는 십자가에 대해 얼마나 진지한가(히 6:6)

Seungho Synn